반값여행 신청 방법, 지역별 신청 기간·환급 조건 정리 (2026 가을)
여행 경비의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받는 제도예요. 꼭 떠나기 전에 신청해야 해요.

한눈에 보기
지역에서 쓴 여행 경비의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받아요. 떠나기 전 사전 신청이 필수고, 지역마다 신청 기간이 달라요.
- 환급
- 쓴 돈의 50% · 지역화폐
- 신청
- 여행 전 사전 신청 필수
- 지금 볼 곳
- 태안 · 안동 · 남해 · 고흥 · 영월
- 확인일
- 2026.09.30
신청 방법
- 신청 기간 안에 구비서류와 함께 사전 신청해요
- 승인받고 여행하며 지역화폐로 결제해요
- 여행 후 정해진 기간 안에 증빙과 함께 정산을 신청해요
지역별 신청 기간
| 지역 | 여행 기간 | 환급 한도 | 상태 |
|---|---|---|---|
| 태안 | 10.12 – 11.08 | 1인 10만 원 · 팀 20만 원 | 신청 중 |
| 안동 | 10.15 – 11.30 | 1인 10만 원 · 팀 20만 원 | 신청 예정 (10.12부터) |
| 남해 | 10.01 – 10.31 | 1인 10만 원 · 팀 20만 원 | 신청 마감 |
| 고흥 | 09.01 – 10.31 | 1인 10만 원 · 팀 20만 원 | 신청 마감 |
| 영월 | 09.18 – 10.18 | 1인 10만 원 · 팀 20만 원 | 신청 마감 |
| 하동 | 04.01 – 07.29 | 1인 10만 원 · 팀 20만 원 | 끝남 |
지역별 조건
대한민국 반값여행 · 태안 2차
태안군이 쓴 돈의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줘요
- 여행 전에 사전 신청하고 승인받아야 해요
- 관광 소비는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(chak 앱)으로 결제해야 인정돼요 · 숙박만 카드도 돼요
- 가맹점 2곳 이상에서, 모두 합쳐 10만 원 이상 써야 해요
- 주소지 인접 지역 주민은 신청할 수 없어요
대한민국 반값여행 · 안동 2차
안동시가 쓴 돈의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줘요
- 여행 전에 사전 신청하고 승인받아야 해요
-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(chak 앱)으로 결제해야 해요 · 숙박만 카드도 돼요
- 관광지 1곳을 방문해 사진으로 인증해야 해요
- 여행이 끝나고 14일 안에 정산을 신청해야 해요
대한민국 반값여행 · 남해 4차
남해군이 쓴 돈의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줘요
- 4차 신청은 9월 28일에 마감됐어요
대한민국 반값여행 · 고흥 4차
고흥군이 쓴 돈의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줘요
- 4차 신청은 8월 28일에 마감됐어요
대한민국 반값여행 · 영월 5차
영월군이 쓴 돈의 절반을 지역화폐로 돌려줘요
- 5차 신청은 9월 16일에 마감됐어요
선착순이라 일찍 마감될 수 있어요. 신청 버튼을 누르기 전, 공식 안내에서 남은 예산과 조건을 꼭 다시 확인해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여행 다녀온 뒤에 신청해도 돼요?
아니요. 반값여행은 떠나기 전에 사전 신청하고 승인받아야 환급받을 수 있어요.
돌려받는 돈은 현금이에요?
아니요. 그 지역에서 쓰는 지역화폐(모바일 상품권 등)로 돌려받아요.
출처 · 확인
- 대한민국 구석구석 반값여행 안내·각 지자체 공지 · 2026.09.30 확인



